|  | | | ⓒ 익산신문 | | ㈜한국특수가스(대표이사 김진선, 한승문)는 11월 25일 동산동과 팔봉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김장김치 10㎏ 25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김장김치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등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선 대표는 “해마다 직원들과 함께 지역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김장김치를 전달해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고, 한승문 대표는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님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온정을 담은 김치는 지역 복지 사각지대와 저소득 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특수가스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직원들과 합심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기탁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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