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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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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선남)는 '2024년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주민자치 자매결연지인 경주시 일원에서 진행했다.
첫날 경주시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우수사례·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등 주민자치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둘째날에는 는 삼성동 주민자치회 회원들 간의 소통을 통해 올해 진행된 주민자치사업의 성과와 보완 사항을 논의하고, 내년 자치사업의 운영 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  | | | ⓒ 익산신문 | | 김선남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의 역량과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함께 익산을 빛내는 삼성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우영 삼성동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회가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살기 좋은 삼성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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