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소방서 119구조대 김정훈 소방장(좌측) 신동119안전센터 김민수 소방교. | | ⓒ 익산신문 | 익산소방서 소속 구조대원 김정훈 소방장과 김민수 소방교 등 2명이 10월 28일부터 10일간 중앙소방학교에서 실시한 화재대응능력 1급 시험에 합격했다.
화재대응능력 1급 시험은 전문화재 진압기술 종목으로 △저층 건물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고층 건물 화재진압 및 연결송수관 점령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위험물(유류) 화재진압 등 총 7개의 평가 종목이 있으며, 종목별 70% 이상 성공해야 합격할 수 있는 고난도 시험이다.
김정훈 소방장과 김민수 소방교는 쉬는 날에도 소방서에 나와 평가표를 바탕으로 모든 종목에 대해 집중 훈련을 실시했으며 노력에 대한 결실로 합격의 영광을 안게 됐다.
김상곤 익산소방서장은 "그동안 화재대응능력 1급 자격 취득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 합격이라는 큰 결과를 얻은 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대원들이 현장활동과 관련한 자격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