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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로부터 명인인증을 받은 최성용 사진 작가. | | ⓒ 익산신문 | 익산에서 활동하는 최성용(69) 사진작가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조강훈·이하 한국예총)가 인증하는 전북 최초의 사진명인으로 선정됐다.
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회장 황의철)가 관리 운영하는 인증식은 10월 28일 서울 한예극장에서 열렸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10월 예술 문화 분야의 명인들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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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가 관리 운영하는 인증식이 10월 28일 서울 한예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최성용 사진작가가 명인인증서를 받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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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명인은 엄격한 심사를 통해 예술적 능력·경력·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탄생된다.
특히 한국예총의 명인제도는 타 기관 및 단체의 인증제도와는 달리 효력갱신제도가 있어 명인인증에 머물지 않고 3년에 한 번씩 재 인증을 2회에 걸쳐 받게하고 통과된 명인에게는 선임 명인격인 Grand Master 칭호를 부여하여 예우를 한다.
한편 한국예술문화명인으로 선정된 최성용 사진작가는 대한민국사진대회 초대작가, (사) 한국사진작가협회본부 이사, 전국 사진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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