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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10월 24일 ‘카페 라이즈’에서 바자회가 펼쳐지고 있는 모습. | | ⓒ 익산신문 | | 꾸미룸동호회연합회(회장 김은정)는 가을 음악회와 바자회를 10월 25일 익산 신흥동 소재 ‘카페 라이즈’의 야외 무대에서 열어 참여 시민들에게 음악공연과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했다.
이날 바자회는 가수 윤도현의 ’가을 우체국 앞에서’를 기타연주하며 음악회의 포문을 열었고 ‘유키구라모토’를 소환하듯 ‘Lake louise’ 클래식 피아노 연주와 청년이 ‘혜화동’을 노래했다.
노래에 이어 ‘행복한 사람들의 말의 습관’이라는 인문학 강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부스 △태어난 사주로 보는 ‘명리상담’ △천연 오일을 사용한 화장품 만들기 ‘오일 테라피’ △자신의 본연의 색체를 찾아보는 ‘퍼스널 컬러’ 등을 운영했다..
꾸미룸 동호회 연합 김은정 회장은 “익산의 여성뿐만 아니라 청년들과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모두 어우러져 문화를 나누고, 자기계발의 장을 선보이고자 오늘 바자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장소를 제공한 카페 라이즈 관계자는 “날씨가 좋은날 행사를 하고 많은 손님들이 찾아주셔서 카페 정원이 더 빛난다”며 “지방에서는 동호회 활동이 활발하지 못 한데에 반해 익산에서 동호회 연합회를 구성하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익산 지역도 생기를 되찾아 익산에 문화발전을 이루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회회 연합회 ‘꾸미룸’은 익산의 재능 나눔 강사들로 구성됐고, 그 뜻은 엄마가 가정을 꾸미듯 여성이 자기계발을 통해 꿈을 이루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홍동기 기자 |  | | | ↑↑ 꾸미룸 연합 동회회의 ‘가을 음악 바자회’가 열린 ‘카페 라이즈’의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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