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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달 14일 열린 ‘2024 민족통일 전국대회’에서 (사)민족통일중앙협의회 익산시협의회 김기환 기획위원장이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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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민족통일중앙협의회 창설 43주년을 기념하는 ‘2024 민족통일 전국대회’가 이달 14일 전북 고창 모양성 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익산시협의회 김기환 기획위원장(50·춘포 지역아동센터장)이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통일부와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의 후원 아래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김기환 익산시協 위원은 민간통일운동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김기환 위원은 "통일운동 노력을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익산 지역사회와 통일운동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성학 전북도협의회 회장은 “오늘 이 뜻깊은 자리를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각계각층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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