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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망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호)가 9월 26일 '사랑의 고구마 나눔'을 위한 고구마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랑의 고구마 나눔'은 2015년 시작한 망성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특화사업이다.
망성면 어량리에 1200㎡ 규모의 밭을 조성하고 고구마를 재배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의 회원들과 망성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봄부터 땀 흘려 일궈온 고구마는 지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호 위원장은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망성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은하 망성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에 힘써주신 주민자치 위원과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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