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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총장 김윤철)가 기존 특수대학원을 일반대학원으로 전환하고 온라인 박사과정을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원광디지털대는 교육부로부터 온라인 박사과정 개설을 승인받아 앞으로 학·석사에 이어 ‘박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게 됐다.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은 약선, 요가명상, 산림치유 등 웰빙문화 분야에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이번 일반대학원 전환과 박사과정 개설로, 자연건강학과 내에 △약선푸드케어 △요가명상테라피 △산림치유 △뷰티헬스케어 등 세분화된 전공이 신설되며, 석사 및 박사과정 학생들은 해당 전공을 이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민간자격증(약선식이지도사, 요가명상지도사)과 국가자격증(산림치유지도사 1급, 건강운동관리사 등) 응시 자격을 부여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원광디지털대 석·박사과정 신입생 모집은 11월 초부터 시작되며,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10월 중순부터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 입학지원센터(http://ggo.wdu.ac.kr) 또는 전화문의(070-5227-34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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