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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전주대학교 외식산업조리학과 교수진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꽃차를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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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재덕)은 전주대학교 외식산업조리학과 교수진과 학생들로부터 직접 만든 꽃차를 기부받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이번에 기부된 꽃차는 전주시평생학습관이 주최하고 전주대 외식산업조리학과가 주관한 2024년 대학연계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꽃차 나눔 봉사활동으로, 학생들이 정성껏 제조한 것.
기부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전통 음료를 즐기며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더 나아가 지역 사회와의 연대감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재덕 관장은 "전주대 외식산업조리학과에서 기부한 꽃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다"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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