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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제2회 경산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한 익산시리틀야구단 단체 사진. | | ⓒ 익산신문 | | 익산시 리틀야구단(감독 김수완·익산시야구협회 부회장)이 지난 8월 7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제2회 경산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의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5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U-10 팀과 초등학교 6학년 및 중학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U-12 팀 등 전국에서 77개 팀이 참여했다.
익산시 리틀야구단은 U-12으로 출전, 영남대 야구장에서 열린 경산시 리틀야구단과의 결승전에서 아깝게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익산시 리틀야구단은 지난 5월에 열린 이승엽배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준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번 대회 개인상(탈삼진상)은 강성모 선수, 감독상은 김수완 감독, 공로상은 김지연씨(강성모·강중모 선수 어머니)가 수상했다.
이선호 익산시야구협회장은“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경기를 치른 익산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더불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 야구협회가 한마음으로 익산의 꿈나무들이 어려움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 | | ↑↑ 개인상(탈삼진상)을 수상한 익산시 리틀 야구단 강성모 선수(우측). | | ⓒ 익산신문 | | 임광수 익산시 리틀야구단 단장은“ 익산 어린 꿈나무들이 운동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 주시는 익산시체육회와 야구협회에 감사드리며 리틀 야구단 선수들이 중2학년이면 리틀야구단 졸업을 해야 하며 계속 운동할 클럽이나 운동부가 없다보니 타지로 전학 가는 안타까운 현실 털어놓으며 익산시체육회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익산시 리틀야구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의 성적을 거두며 명실상부 익산시가 야구 메카도시임을 알리며 홍보하는 훌륭한 어린 꿈나무 선수들에게 체육인 선배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야구선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열악한 여건에서도 묵묵히 어린 선수들에게 꿈을 키워주고 계시는 김수완 감독님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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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감독상을 수상한 익산시리틀야구단 김수완 감독(맨 우측) | | ⓒ 익산신문 | |
|  | | | ↑↑ 공로상을 수상한 익산시리틀야구단 강성모· 강중모 형제 선수어머니(우측서 두번째 뒷편)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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