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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유)제일자동차공업사 양승용 대표(맨 좌측)이 익산시를 방문해 강영석 부시장(가운데)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한뒤 함께 포즈를 취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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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송학동 소재 자동차 정비와 수리 전문 업체인 (유)제일자동차공업사 양승용 대표가 7월 30일 익산시청을 찾아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다이로움 나눔곳간으로 지정기탁한 후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 지원을 위한 물품 구입 등에 사용된다.
양승용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해 후원에 참여했다"며 "지원받으시는 분들이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자동차공업사 양승용 대표는 2021년과 2022년에 △중앙동 수해복구 300만 원 △저소득가구 책가방 지원 500만 원 △저소득가구 돕기 500만 원 등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다이로움 밥차에 지난해 300만 원, 올해 6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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