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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 안정적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찾겠습니다. 또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소통으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 12월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의장 표창을 수상한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 김완수 회장은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김완수 회장은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과 한국자유총연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한국자유총연맹익산시지부장, 통일교육위원 등을 역임하며 민주평통 위상제고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많은 사람들을 인솔해 국정원 정세보고회와 판문점, 통일전망대 등을 견학하며 평화통일 의식을 고취시킴은 물론, 많은 특강을 통해 안보의 중요성과 평화통일 의지를 재인식시키는 기회를 제공했고 미래세대에게는 안보에 대한 관심과 통일의지를 고취시키는 등 국민 공감대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준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더욱더 다양한 통일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자체 및 경찰서·유관기관과 연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과 소통해 탈북민들의 안정적 정착에 민주평통 익산시협의회가 중심적 역할을 하겠습니다.”
김 회장은 “북한이탈주민 멘토링사업에 참여해 주신 자문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자유민주주의 통일의 중요성, 북한 주민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노력, 자유민주주의 통일 공감대 확산 등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역할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그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기반 조성 및 역량강화에 힘써왔다는 것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새마을운동 익산시지회장과 마한로타리클럽회장, 원광대학교 총동문회장, 법무부 익산시 범죄예방위원 등 각급 사회봉사 단체장을 역임했다.
여기에 불우청소년 야학교 운영, 수재민 성금전달, 독거노인·소녀·소녀가장 돕기 성금전달, 군부대 장병위문, 비행청소년 선도보호, 난치병 환자 돕기 무료진료 시술 후원, 실직가정 돕기 범국민 운동전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협동정신을 일깨우고 주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솔선수범했다.
전북 제2지구 의료보험조합 대표이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북부지사장, 원광대 총동문회장, 국제로타리 3670지구 익산 마한클럽 초대회장, 통일교육위원 등을 역임했다.
전북도지사 표창과 경기도지사 표창, 법무부장관 표창, 민주평통 의장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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