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신피그먼트 장덕인 익산공장장(좌측서 두번째) 등이 이달 26일 익산시청을 방문, 성금 3500만원을 전달한뒤 정헌율 시장(좌측서 세번째)와 한창훈 공무원노조위원장(좌측서 네번째) 등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 | ⓒ 익산신문 | |
|
익산시 낭산면 소재 염료·안료 및 기타 조색제 제조업체 ㈜우신피그먼트(대표 장성숙)가 이달 26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성금 3,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후원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후 지역 저소득 가구와 수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장덕인 ㈜우신피그먼트 익산공장장은 "익산에 뿌리를 내리고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아픔을 나누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시는 ㈜우신피그먼트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서울특별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우신피그먼트는 2022년 익산시 저소득가구에 1,000만 원, 지난해 다이로움 나눔곳간 1,000만 원, 올해는 원광대학교 화학공학과에 장학금 5,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