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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신문 자문위원회(의장 박기로)가 6월 25일 창인동 수 재활요양병원에서 자문위원들의 찬조와 재능기부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오후 1시 박기로 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차자연 외 5명이 난타공연을 선보였으며 박수경 회원이 ‘울산아리랑’과 ‘우연히’, 이재옥 회원이 ‘미운사랑’, ‘울어라 열풍아’ 등을 선사했다.
공연의 피날레는 가수 은미가 나와 ‘일편단심 민들레야’와 ‘정말 좋았네’를 열창하며 마무리했다.
한편 익산신문 자문위원회는 매년 전·후반기 재능기부를 통한 공연과 다과를 준비해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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