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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24년 전북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한 익산시 낭산면 소재 ㈜일진도시환경의 공진권 대표이사. | | ⓒ 익산신문 | 익산시 낭산면 소재 ㈜일진도시환경의 공진권 대표이사가 중소기업 육성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올해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에서 모범중소기업인(서비스) 부문에 선정된 공진권 대표이사는 이달 13일 전주에서 열린 2024년 전북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00년 1월 ㈜일진도시환경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그는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를 경영하며 기존 처리업체와 차별화를 위해 신기술을 개발, 폐기물을 완벽하게 분류 처리해 왔다.
또 무분별한 석산 개발로 인한 자연 훼손을 방지하면서 자원 재활용 효과를 극대화시킨 양질의 재활용(순환)골재를 생산하면서 환경표지인증, ISO9001(품질)인증, ISO14001(환경)인증, 순환골재 품질인증 등을 획득해 관리 및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밖에도 지속적인 연구 및 개발을 통해 다양한 특허 및 실용실안을 보유하고 있으며, 환경신기술 인증·검증 등 폐기물 처리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및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선정되기도 했다.
앞서 공 대표는 2021년 4월 환경보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공 대표이사는 “차별화된 공법 개발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분야 투자 등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기술 개발과 환경 보호에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관련 업계를 선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 대표는 지역발전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환경보전 운동에 앞장 선 것은 물론 익산 백제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집 집기에 힘을 보태는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권 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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