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NH농협 익산시지부(지부장 이상우)와 익산시농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협의회장 김조홍)·익산시농협발전상생협의회(위원장 이상우)는 현장 중심의 전국적 농촌일손돕기 추진을 위해 이달 14일 함라면 일대의 농업인·합원 영농 작업 현장에 방문,토마토 수확 및 영농 작업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날 일손돕기는 일선 현장에서 농업인·조합원과 소통해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농정활동과 농협을 시작으로 범국민적 일손돕기 동참 유도를 위해 진행됐다..
이상우 지부장은 “일손이 귀한 시기에 익산 관내 농·축협과 함께 농업인·조합원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태드릴 수 있어 보람됐다”며 “일손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 익산시지부는 5월 7일 망성면을 시작으로 여산·낭산·삼기·오산·성당·왕궁·함라면 등 8번에 걸쳐 영농작업 현장을 방문했고 육묘 치상·파종 작업을 도왔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