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사람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원광대 제27대 총동문회장에 문재우 SCI 회장 추대
이달 1일 총동문회·열린총동문회 통합 후 2번째 통합 정기총회
22대 총선 동문 당선인·이춘석· 한병도·김주영·강경숙 축하연도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4년 06월 03일(월) 16:1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원광대 제27대 총동문회장에 추대된 문재우8) SCI평가정보 회장.
ⓒ 익산신문
원광대학교 제27대 총동문회장에 문재우(68) SCI평가정보 회장이 추대됐다.

원광대총동문회는 이달 1일 모교 숭산기념관에서 박성태 총장과 남상덕·소병기·안대종·김완수·이병기 등 역대 총동문회장, 오명석 재경동문회장, 김희태 전주완주동문회장 등 25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4차 정기총회 및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 축하연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강영세 26대 총동문회장은 “지난 1년간 동문 화합의 기틀을 다지고 모교의 미래를 기약하기 위한 매우 의미깊고 중요한 일들을 차근차근 진행해왔다”며 추진 사업들을 나열한 뒤, 취임 당시의 약속대로 1년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이임인사를 전했다.

상임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추대된 문재우 회장은 △동문을 위한 동문회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는 동문회 △총동문회의 미래 발전을 위한 도약의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3대 목표를 제시했다.

이어 법률자문위원회·멘토링위원회·대외협력위원회·언론홍보위원회, 소통 및 고충삼당위원회를 신설하고, 재학생을 위한 멘토링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동문 명부의 디지털화 작업과 함께 총동문회 장학회 운영의 정상화 및 기금 확충도 약속했다.

↑↑ 원광대총동문회 제54차 정기총회 및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 축하연이 이달 1일 모교 숭산기념관에서 박성태 총장을 비롯 25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익산신문
한편 K모 전 회장의 6선에 반발해 지난 2018년 역대 총동문회장 등이 나서 별도의 열린총동문회(회장 박영석)를 결성, 2동문회 체제를 유지해왔던 원광대총동문회는 지난해 5월 통합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강영세 회장을 제26대 회장으로 선출한 바 있다.

이날 강영세 회장이 1년의 임기를 마치면서 함께 선출됐던 이재호·안상섭 감사가 동반 사퇴했고, 후임으로는 조석기 전 통합추진위원장과 소재철 전 전주완주동문회장이 신임 감사로 선출됐다.

1부 정기총회에 이어 지난 4월 제22대 총선에서 당선된 4명 동문·재직 국회의원에 대한 축하연이 진행됐다.

이번 22대 총선에서 원광대학교는 4선 이춘석(법학과 석사·박사, 익산갑), 3선 한병도(신문방송학과, 익산을), 재선 김주영(전기공학과, 경기 김포갑)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조국혁신당 소속의 강경숙(중등특수교육과 교수) 의원 등 총 4명의 동문·재직 당선자를 배출했다.

총회 마지막 순서로는 모교 황진수 부총장이 ‘글로컬 혁신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재 원광대는 농생명 의생명 생명서비스를 포괄하는 ‘생명산업 글로벌 거점대학’을 표방하며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예비 지정돼 본 지정을 기대하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재학생을 대표해 장지환 총학생회장이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으며, 재학생 음악동아리 ‘하울’과 댄스동아리 ‘스텝(STEP)’의 축하공연이 진행돼 통합 총회의 의미를 더했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한국여성유권자 전북연맹, 익산 한..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생산량 860% 향상…익산시, '스마트..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