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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익산시 세무과 백인해 주무관. | | ⓒ 익산신문 | 익산시 세무과 백인해 주무관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으로 5월 29일 열린 '2024년 지방세 연찬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지방세 연찬회'는 자주재원 확충방안을 모색하고 도내 14개 시·군간 소통·협업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다.
백인해 주무관은 '공중점용에 대한 등록면허세 과세방안'을 연구과제로 발표했다.
도로에 무분별하게 있는 전선과 돌출간판 등 공중점용 시설물에 대한 등록면허세 과세방안을 제시했다.
지방재정 확충과 함께 전선 지중화 및 돌출간판 감소를 유도해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미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세무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업무연찬을 통해 세정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해 시민이 행복한 익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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