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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수연)가 지난 22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 25명은 투기 취약지역 불법쓰레기 적치 예방과 통행로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염광교회 부근과 전북대학교 캠퍼스 도로변을 중심으로 제초작업을 진행하고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수연 부녀회장은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도록 매년 환경정비를 진행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파악해 더욱 봉사하고 실천하는 부녀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엄미리 마동장은 “환경정비에 힘써준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행복한 마동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반찬봉사 ▲참! 좋은 사랑의 밥차 ▲김장김치 나눔 ▲환경정비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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