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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스포츠클럽 소속 초등부 유도선수들이 최근 익산에서 열린 제52회 춘계 전국 초중고 유도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은 획득한 팔봉초 박진욱(좌측서 두번째)와 동메달을 획득한 어양초 강동현(맨 우측) 선수가 수상후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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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스포츠클럽 소속 초등부 유도선수들이 3월 23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제52회 춘계 전국 초중고 유도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 등 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익산시에 따르면 제52회 춘계 전국 초중고 유도대회'에 출전한 익산스포츠클럽 소속 초등부 유도선수들이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은메달 1개·동메달 1개를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는 것.
개인전 남초부에 출전한 어양초 6학년 강동현 선수는 60kg 이하급 8강에서 발뒤축걸기 한판승으로 준결승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팔봉초 6학년 박진욱 선수가 60kg 이하급 결승에 올라갔지만 접전 끝에 업어치기 한판을 아쉽게 내어주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강용 익산스포츠클럽 회장은 "지난해 제주컵 국제유도대회 동메달에 이어 선수들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다"며 "중학교 엘리트 선수를 목표로 더욱 훈련에 매진해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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