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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신임 김완수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장. | | ⓒ 익산신문 | 김완수(59) 전 익산시 기획안전국장이 공모를 통해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제2대 센터장에 선발돼 이달 12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익산시 출연기관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익산지역 먹거리 전략 사업을 총괄 실행하는 조직이자 학교·공공급식의 안정적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재단법인이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장 공모에는 처음에 2명이 지원했으나 중도에 민간기업 출신 1명이 지원을 철회해 2차 공모를 진행했으나 김완수 전 익산기획안전국장외에 지원자 없어 면접심사 등을 거쳐 임명됐다.
익산시 미래농정국 유통과장도 역임한 신임 김완수 센터장의 임기는 지난 2021년 5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출범과 함께 취임해 2023년 5월 연임(임기 2년)했으나 같은해 12월 사임한 전임 유희환 센터장의 잔여임기인 2025년 5월 2일까지이다.
보수는 가 5급 공무원 상당의 연봉 6천여만원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임 김완수 센터장은 이달 12일 오전 익산시장실에서 정헌율 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한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함열읍 다송리 4산단내에서 학교·공공급식 안정적 공급을 위한 푸드통합지원센터를 지난해 3월 31일 건립준공했으며 같은해 8월 2일부터 익산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중·고 84개교 3만850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급식을 직영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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