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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24년 원광언론인상 수상자 선정된 소문관 전라일보 편집국장(왼쪽)과 이호준 경기일보 경제부장. | | ⓒ 익산신문 |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는 언론문화 창달과 대학의 명예를 빛낸 동문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2024년 원광언론인상’ 수상자로 소문관 전라일보 편집국장과 이호준경기일보 경제부장을 선정했다고 12월 28일 밝혔다.
원광언론인상은 원광대학교 출신 동문 언론인 모임인 원언회(회장 박팔령·문화일보)가 원광언론인상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원광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소문관 편집국장은 신문방송학과 졸업(1988) 후 내일신문·전라일보를 거쳐 전북도청 홍보기획과에서 근무한 뒤 현재 전라일보 편집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그동안 원광대 민주동문회장, 원광대 열린총동문회 사무처장으로 활동하면서 총동문회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난 5월 원광대 통합총동문회 출범에도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원광언론인상을 함께 수상하는 이호준 부장은 2008년 사학과를 졸업한 뒤 중부일보 정치부 기자를 시작으로 현재 경기일보 경제부장을 맡고 있으며, 현 한국기자협회 인천경기기자협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7회, 인천경기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2회, 경기언론인클럽 경기언론인상 2회, 제17회 장문하 경기민주언론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원광언론인상 시상식은 2024년 1월 13일 전주 라한호텔서 열리는 2024 원광대 총동문 신년하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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