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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애향본부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이달 21일 오후 6시 영등동 궁웨딩홀에서 정헌율 시장과 최종오 시의장을 비롯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김진대 본부장이 이임하고 김용균(74) 본부장이 새로 취임했다.
김용균 본부장은 “임기 3년동안 애향본부의 발족 취지인 △고향사랑 △지역발전 △인재육성 △향토문화창달을 위해 앞장서고 정성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 | | ↑↑ 신임 김용균 익산시애향본부장. | | ⓒ 익산신문 | 이어 “전국에 진출한 출향민 30만명을 포함한 60만명의 익산시민들이 지역발전에 동참하고 자긍심을 가질수 있도록 익산시애향본부가 한축을 담당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와함께 지역 대표축제인 서동축제와 천만송이 국회축제에 출향민 및 기업체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초청행사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신임 김용균 본부장은 5선의 시의원 출신이며 현재 익산시도시관리공단 이사회 의장도 맡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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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정헌율 익산시장이 익산시애향본부장 이취임식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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