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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이달부터 2024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2024년 입학생 전원 ‘배움장학금’ 지급…수업료 20% 감면
12월 19일부터 서울 ·부산 ·익산 오프라인 입학설명회 실시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3년 12월 01일(금)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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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서울캠퍼스 입학설명회 장면.
ⓒ 익산신문
원광디지털대(총장 김윤철)가 이달 1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2024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학년도 신·편입생 모집학과는 3개 학부 17개 학과로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약선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茶)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다.

원광디지털대는 2002년에 개교한 웰빙건강·한국문화·실용복지 특성화 사이버대학으로 개교 이래 4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 7월에는 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주최한 ‘2023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사이버대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고, 3월에는 교육 인증 평가 전문기관 한국U러닝연합회로부터 사이버대학 최초로 온라인수업 품질 인증을 획득하는 등 대외로부터 학생 중심 경영 및 교육 서비스를 지속해서 인정받고 있다.

원광디지털대 재학생 10명 중 6명은 전액장학금을 받는다. 성적우수자뿐 아니라 1인 가구, 1인 가장·주부·직장인· 만학도 등 다양한 가구와 연령대를 보듬은 장학제도를 운영해 수혜의 사각지대를 없앴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교내장학금뿐 아니라 소득 구간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국가장학금도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재학생들은 1인당 연간 평균 201만 원의 장학금(등록금의 71.5%)을 받으며 학비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원광디지털대는 다시 배우고 싶은 학생, 새로 시작하고 싶은 학생을 위해 입학생 전원 수업료 20% 감면 ‘배움장학금’을 지급한다.

SOLO 가장 장학금은 솔로가장으로서 동거인(25세 미만의 자녀 또는 65세 이상의 부모)를 부양하는 입학생이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하면 수업료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1인 가구 장학금은 사회적 특성을 반영한 장학 혜택으로 만 20~30세의 1인 가구 학생이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하면 수업료 2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주부·직장인·만학도(만 56세 이상)에 해당하면 수업료 20%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신입학 지원은 고등학교 졸업 학력 이상이면 수능성적이 없어도 누구나 가능하다. 전문대학 졸업 이상 학력일 경우 2,3학년 편입학 지원도 가능하다.

원광디지털대와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한 산업체(기관)에 재직 중이거나 신규로 협약을 체결하는 경우, 일반전형 대비 경쟁률이 낮은 산업체전형으로도 지원할 수 있다. 원서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go.wdu.ac.kr)에 접속해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접수하거나 방문 접수할 수 있다.

한편 2024학년도 1학기 신·편입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해 12월 19일부터 서울·부산· 익산 세 지역에서 2024학년도 1학기 오프라인 입학설명회를 시행한다.

△서울캠퍼스(19일) △부산캠퍼스(20일) △익산캠퍼스(21일) 순으로 진행되며, 서울캠퍼스 입학설명회는 원광디지털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온라인 참석자는 유튜브에서 실시간 채팅을 통해 편리한 입학 상담이 가능하며, 온·오프라인 참석자에게는 모두 전형료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원광디지털대 홈페이지(wdu.ac.kr) 또는 입학지원센터(go.wd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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