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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수업개선 및 수업모델개발지원 선정과목 오리엔테이션 장면. | | ⓒ 익산신문 | |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윤철)가 ‘수업개선 및 수업모델개발 지원 공모전’에서 선정된 과목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수업을 제공하기 위한 자체 개발을 시작한다.
지난 7월 원광디지털대는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고 학우들에게 차별화된 수업을 지원하고자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한 바 있다.
수업방법·효과성·참신성·학습자 만족도 향상 가능성·수업의 확산가능성 등 5개 영역에 걸쳐 평가한 결과,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과목은 ‘웰니스관광상품기획(웰니스문화관광학과 유숙희 교수)’, ‘차품평학(차문화경영학과, 신소희 교수)’, ‘건강약선(한방건강약선학과, 최윤희 교수)’이다.
선정된 과목의 담당 교수들은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개발 내용 및 보완할 부분에 대해 상의하며, 개발 및 운영 과정에서 현실성과 확산성을 고려한 협의를 진행했다.
개발을 맡은 세 교수는 "앞으로 완성도 높은 과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업 개발을 총괄하는 신정원 미래교육혁신센터장은 “좋은 수업을 위한 교수님들의 고민이 느껴진다”며 “개발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교수님들의 노력과 시간이 더 많이 들어가는 만큼 학생들에게 더 밀착된 수업, 우수한 수업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 센터장은 "본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많은 교수님들께 감사를 표하며 보다 나은 수업개발과 운영을 위한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업개선 및 수업모델개발 지원 사업은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홍동기 기자 |  | | | ↑↑ 수업개선 및 수업모델개발지원 선정과목 오리엔테이션 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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