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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신동에 개관한 JMJ ART 갤러리 초대 전시회및 개관식에서 정헌율 익산시장, 백준흠 원광보건대 총장, 김영규 익산예총 회장, 이당 송현숙 선생, 김근섭 (사)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 이사장, 송하진 전 전북도지사,주정민 JM ART 갤러리 대표 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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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동 유진빌딩 2·3층에서 문을 연 JMJ ART 갤러리(대표 주정민)이 10월12일까지 개관기념 초대전 이당 송현숙 선생 '마음의 보물전’ 개최에 들어갔다.
이달 13일 오후 5시 열린 전시회 및 개관식에는 익산시 정헌율 시장·허전 부시장, 백준흠 원광보건대 총장, 김영규 익산예총 회장, 강태순 (사)익산시자원봉사센터장, 김근섭 (사)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 이사장, 송하진 전 전북도지사를 비롯 문화예술인과 미술협회 회원·각계인사 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JMJ ART 갤러리는 익산시민과 예술인이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탄생했다.
이번 초대전은 서예가이자 문인화가인 이당 송현숙 선생이 정헌율 익산시장, 김영규 익산예총회장, 한병도·김수흥 국회의원, 최종오 익산시의회의장, 김순옥 여성CEO, 심곡사 화평스님, 박성태 원광대총장 등 익산과 인연이 된 이웃 36명에게 좋아하는 말을 일일이 물어서 쓴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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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숙 선생은 “지인들이 '마음의 보물'로 여기고 있는 글을 작품화하고 문인화를 수놓듯이 곁들여 서예-회화-인문학으로 관람객들과 마음소통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특히 전시를 통해 올해의 한글날을 기념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전시회는 어떻게 이웃과 소통하고 나눌까를 고민했다”며 “살아오며 머리맡에 놓고 싶은 좌우명 또는 좋아하는 시구절 등을 작품으로 담아 마음의 세계를 배우고 느끼며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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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민 JMJ ART 갤러리 대표는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라는 명언을 가슴깊게 새겨왔다”며 “갤러리가 익산시민과 예술을 하는 사람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자 지역민에게 힐링을 주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JMJ ART 갤러리는 이번 개관 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하며 지역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예술과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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