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일시청소년쉼터디딤돌 소속 장현순 팀장(가운데)이 2023 전북 모범청소년지도자 대회에서 모범청소년지도자로 수상한뒤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익산일시청소년쉼터디딤돌(소장 서길례) 소속 장현순팀장이 전주 세계평화의 전당 유항검홀에서 이달 6일 열린 2023 전북 모범청소년지도자 대회에서 모범청소년지도자로 수상했다.
전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서 전북 청소년쉼터 6개 기관중 가정밖청소년 및 위기 가능청소년의 청소년활동 활성화와 건전 육성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청소년지도자 2명이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이사장상’을 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장현순 팀장은 2020년부터 익산일시청소년쉼터에서 근무하며 입소·용청소년 및 위기가능 청소년을 위함 꿈틀로 꿈틀, 빛나는 아이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자존감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현순 팀장은 “그동안 입소·이용청소년 및 위기가능청소년의 욕구에 맞고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에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청소년이 없도록 모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