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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치료 난치병 알레르기 치료 선구자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09년 04월 20일(월)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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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석 편강한의원 원장은 35년간 임상경험을 통해 색다른 치료의 원리를 접목시킨 증류한약으로 아토피, 천식, 비염, 편도선염을 치료하고 있다. 아토피, 비염, 천식은 재발이 반복되는 알레르기성 난치병으로 많은 환자들이 시달리고 있다.
서 원장은 난치성 알레르기 환자들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연구에 몰두한 결과 '편강탕'이라는 한약을 개발했다. 아토피, 천식, 비염 환자들을 치료하며 세계에 브랜드를 알려 30여개국에 수출하는 등 한방 글로벌화를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   
서 원장은 "현대인의 난치병인 아토피, 천식, 비염이 한 가지 뿌리에서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 세가지를 알레르기 삼총사라고 부르며 폐에 쌓인 열을 날리는 청폐(淸肺) 원리를 활용한 편강치료법을 쓰고 있다.
편강탕에는 도라지와 더덕 등 10여 가지의 약재가 들어가며 100%로 국산으로 질이 좋은 것을 구해 쓴다. 건재상에서 대충 말린 약재를 그냥 쓰면 안되며, 몇 번이고 깨끗이 씻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서 원장은 "편강탕은 계속 진화합니다. 개발 초기 8비트짜리 컴퓨터 였다면 지금은 펜티엄급이라"며 "편강탕과 편강환은 알레르기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드리는 최고의 브랜드가 될거라"고 말했다.    
사회에서 경쟁하는 현대인들은 직장생활에 따른 피로와 운동부족 등으로 폐의 기능이 저하되기 쉬우며 피부건강도 잃을 수 있다. 생명의 원천인 대기를 받아들여 인체에 전해주는 폐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해 폐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서 원장은 "현대인들 중 술과 담배가 과한 경우에도 심장과 폐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면역력의 약화를 초래해 감기와 피부질환을 불러 온다"며 "피부가 건강하려면 우선 폐의 기운이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원장은 대학시절 "폐는 피부를 주관하고, 폐는 대장과 형제장부라는 한방원리들을 접하고 당혹했다"고 한다. 당시 교수님은 당연한 듯이 두 원리를 설명해 주실 때 납득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임상경험이 쌓이고 그 속의 인과를 체득하다 보니 피부와 폐와 대장 모두가 노폐물을 완전히 배출하여 피부가 가장 건강해 질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서 원장이 처방하는 한약을 꾸준히 복용하면 폐 기능을 활성화 시키며 대기의 기운이 혈액으로 흠뻑 전해진다. 이때부터 피부가 화색이 돌고 윤기가 날 뿐 아니라 피가 맑아지며 아토피성 피부염, 여드름, 기미 등의 잡티가 사라지며 건강해 진다. 
서 원장은 한의사 경험과 연구를 통해 아토피, 비염, 천식 등 세 가지의 난치병의 뿌리가 바로 공기에서 비롯된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이런 난치병은 우리 몸에서 호흡을 관장하는 폐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판단해 폐 계통 치료를 알레르기성 난치병 치료의 핵심과제로 삼아 연구를 했다. 
서 원장은 38년전 한의학도 였다. 자신이 자주 앓아오던 편도선염을 스스로 치료해 보겠다는 의지로 출발하게 됐다. 편도선염에 대해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던 사실은 특별한 치료약이 없으며 수술로만 고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연구에 몰두 했다.  
서 원장은 "이런 고정관념을 탈피하기 위해 자신을 직접 임상실험 했으며, 성공한 후 주변사람들을 통해 조금씩 그 효능을 증명하게 됐다"며 "오랜 기간 임상경험을 통해 얻어진 결과는 편도선염치료라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고 했다.
서 원장은 "편도선염 치료에 확신을 갖고 2000년 5월부터 환자들에게 한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다. 이후 단순편도선염 치료제로만 알려졌던 한약이 감기, 비염, 아토피 환자 등에도 효과를 봤다는 사실을 접하게 됐다"고 한다.
서 원장은 수많은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호흡기 질환 치료의 새로운 원인을 파악 할 수 있었고, 특히 폐 활성화를 통해 아토피를 치료하는 새로운 방법을 알게 됐다.  서 원장은 "폐활량이 늘어나고 편도선이 튼튼해지면 면역력을 키워 혈액의 노폐물이 제거 되며 혈액이 깨끗해지고, 여드름, 기미 등과 피부 질환이 점차 나아지면서 피부가 아름다워 진다"고 했다. 
폐계통 치료는 폐에 쌓인 적열을 없애는 청폐작용에 초점을 맞추어 몸의 구석구석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몸밖으로 내보내고, 대 자연의 원기를 받아들여 지치 폐를 깨끗하게 정화시켜 준다.
서 원장은 "폐를 깨끗하게 하여 원기를 북돋워 인체의 면역력과 자가 치유능력을 향상시켜 감기, 편도선염,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과 아토피성 피부염, 건성 등 각종 피부질환 총21개의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 한다"고 했다.
서원장은 "감기가 만병의 근원이라며, 폐기능이 떨어질수록 1차 방어선과 2차 방어선인 목이 무너지고, 3차 기관지염을 넘어 4차 폐렴에 이른다"며"감기를 예방하고 초기에 치료만 잘해도 웬만한 폐질환은 막을수 있다"고 강조 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고 했다. 건강을 잃은 후 다시 회복하려면 쉽지가 않다고 말하는 서 원장도 예외는 아니어서 건강을 위해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집 근처 산에 오르고 있다. 그리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를 한다.
서 원장은 "CEO난 의사나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아 폐에 쌓인 열을 털어내는데 제일 좋은 방법이 등산이 최고라"며 "등산을 하면 잃을 것이 없어요. 산에 갈 때 느릿느릿 걷지 말고 숨을 헐떡이며 올라야 폐에 쌓인 열과 함께 나쁜 기운이 빠져 나가며 바꿀수가 있다"고 말해 등산이 폐에 좋은 운동이라고 했다.    
서 원장은 틈나는 대로 의료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좀 더 체계적인 의료봉사 활동을 위해 곧 의료 봉사용 차량을 구입해 적극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강한의원은 인류의 오랜 희망인 건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임상실험과 연구로 그 해답의 길을 찾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해 건강 백세를 위한 연구는 계속되며 멈추지 않고 정진할 것이다. 
서 원장은 한방인의 자세를 잃지 않는 CEO며 한의사다.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만병이 원인은 내 몸에 있듯이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연구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한방 편강탕은 첨단 탕전설비를 이용해 만들어 먹기가 부드럽다. 그러나 편강탕의 비법은 며느리도 모르는 서효석 원장만의 비밀이라고 했다. 편강탕을 복용하면 환자의 증서에 따라 회복되는 시간과 완치율이 다르다고 했다. 
열감기는 2개월, 비염이나 천식은 3개월, 아토피는 6개월을 치료기간으로 잡고 있다고 했다. 편강환은 편강탕과 같은 효능을 지닌 녹두알 크기의 환약으로 보존기간이 길고 휴대가 간편해 어느 장소에서나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편강한의원의 한약은 쓰고 검지 않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한약은 쓴맛이 거의 없어 어린이 복용자도 큰 거부감 없이 약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술, 담배를 제외한 기피 음식이 없어 일상생활에서도 다른 한약과 차별화를 꾀해 생활의 불편함 덜어주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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