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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배 익산소상공인연합회장이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를 발굴하는 ‘2023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지역경제사회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6월 28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기자클럽에서 열렸다.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각 분야에서 책임을 다하고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해 타의모범이 되고 있는 유능하고 존경받는 주인공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노고를 격려하고 공적을 치하하고자 마련됐다.
김양배 회장은 소상공인연합회 익산지부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소상공인을 위한 제도개선 및 권익보호 향상을 위해 힘쓰고 코로나 19 방역활동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며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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