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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신임 윤재원 익산세무서장. | | ⓒ 익산신문 | 신임 윤재원(55) 익산세무서 제50대 서장이 6월 30일 취임했다.
윤재원 서장은 인천지방국세청 감사관에서 영전해 이번에 첫 일선 세무서장으로 부임했다.
전북 고창고와 세무대학(7기)를 졸업한 윤 서장은 1989년에 국세청에 발을 디딘 이래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실·국세청 소득지원국 학자금 상환과·부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등을 거쳐 2015년 7월 행정사무관으로 승진 남인천세무서 법인납세과장·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팀장·인천청개청준비단 개인납세2과장·인천지방국세청 조사관리과장 등을 역임했다.
2020년 11월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한편 김상원 전임 서장은 중부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으로 전보됐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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