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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독일보청기 익산점 정회형 원장(왼쪽서 세번째)가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 이재덕 관장(왼쪽서 다섯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청기를 전달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익산시 중앙동에 위치한 시그니아 독일보청기 익산점 정회형 원장은 5월 24일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재덕)을 방문, 지역사회 내 독거·저소득 어르신 중 보청기가 필요한 어르신을 위해 300만원 가량의 보청기를 전달했다.
정회형 원장은 “주변의 소외된 어르신들을 돌아보고 힘을 나누기 위해 시그니아 독일보청기 익산점 임직원 일동이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덕 관장은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시그니아 독일보청기 익산점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복지관 이용 회원 중 청각장애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계시는 어르신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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