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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재덕)은 함열여 중·고와 진행한 사랑의 온기 나눔 저금통 사업을 통해 모금된 성금으로 이달 7일 성당면에 거주하는 99세의 김모 어르신 가정에 쌀과 난방유를 전달했다.
사랑의 온기 나눔 저금통 모금사업에 함께한 함열여고 학생회장 최에스더 학생은 “저희가 모은 성금으로 어르신께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돼 보람을 느꼈다"라며 “작은 것이지만 나누는 기쁨을 배운 귀한 시간이 됐”고 말했다.
난방유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학생들의 도움으로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과 함열여고 학생들은 올해에도 따뜻한 공동체를 위한 사랑의 온기 나눔 모금을 진행하기로 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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