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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재덕)이 농어촌희망재단에서 주관하는 ‘2023년 농촌마을배움나눔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이달 10일 밝혔다.
농촌마을배움나눔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망성면 제남·제네·어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망성면 어량교회 교육관에서역량개발 및 건강에 중점을 둔 복지서비스(스마트폰활용교육/실버건강체조)를 제공하게 된다.
따라서 해당지역 마을의 경우 주민 상호 간 친목 및 화합을 도모하여 마을 공동체성을 강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덕 관장은 “정보화시대에 우리 노인들의 스마트폰 활용은 일상생활을 위해 필수적이다”며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주민들께 행복, 그리고 삶의 질을 변화시키는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민호 망성면장은 “어르신들에게 자기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자존감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선정된 사업은 향후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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