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윤철)가 지난 4일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2023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의 새 출발을 환영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신입생과 가족, 교수와 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원광디지털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도 동시 진행해 참석이 어려운 학생들도 온라인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김윤철 총장은 “모든 학과가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립하고 있으며,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미래교육혁신센터를 설립해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다”며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들의 원활한 학업 수행을 위해 모두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학교법인 원광학원 성시종 이사장은 치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는 하이브리드형 인재를 필요로 한다”며 “다양한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사고해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가 돼야 한다”고 신입생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는 이번 신·편입생 모집에서 3학년 학사편입학 전형은 1.25대 1의 경쟁률로 조기마감을, 3학년 일반전형은 2.72: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박해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