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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제 19·20대 회장 이·취임식이 2월 9일 오전 10시 30분 영등동 궁웨딩홀에서 열렸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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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제 19·20대 회장 이·취임식이 2월 9일 오전 10시 30분 영등동 궁웨딩홀에서 정헌율 시장과 최종오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한병도 국회의원,지역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전임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개별단체회장,이춘석 전 국회 사무총장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정헌율 시장은 지난 3년 동안 제19대 회장으로서 헌신적으로 봉사한 박정순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  | | | ↑↑ 신임 강성자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 | ⓒ 익산신문 | 또한 강성자 신임회장에게 “앞으로 익산여성단체 및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시켜 따뜻하지만 열정적인 마음을 익산시 발전에 결집시켜주기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강성자(64)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든 여성단체와의 소통 및 여성의 역량강화와 권익향상에 더욱 앞장서겠다”며 “여성단체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이 되도록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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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3년 동안 제19대 회장으로서 헌신적으로 봉사한 박정순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함께 포즈를 취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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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강 회장은 명지전문대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사>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익산지부를 이끌면서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총무로 활동하다 이번에 회장의 중책을 맡았다.
강 회장의 임기는 2023년 2월 1일부터 2026년 1월말까지 3년이다.
한편 익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0개 개별단체 및 9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여성의 사회적인 지위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한 워크숍을 비롯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수제 딸기쨈 판매 등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펴오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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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신임 강성자 회장(왼쪽)이 이임하는 박정순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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