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2 오후 05:23:44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원광디지털대학, 2023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신·편입생 모집학과 3개 학부 17개 학과, 내년 월 10일까지
200년 개교 특성화 사이버 대학…입학생 전원 장학금 지급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2년 12월 02일(금) 09:4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원광디지털대학교 전경.
ⓒ 익산신문

사이버 대학인 원광디지털대(총장 김규열)가 이달 1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2023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학년도 신·편입생 모집학과는 3개 학부 17개 학과로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약선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茶)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다.

100세 시대를 이끌어갈 이색 전공들이 가득하다. 차(茶)문화경영학과, 전통공연예술학과, 한방건강약선학과, 요가명상학과, 동양학과, 언어치료학과 등이 그것이다.

2023년부터 학과의 특성화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한방건강학과를 한방건강약선학과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한다.

전통 한의학 이론을 기본으로 하는 맞춤 음식인 약선(藥膳)을 통해 한층 더 차원 높은 전문가를 양성하겠다는 것이 원광디지털대의 입장이다.

원광디지털대에는 약 30여 개의 풍부한 교내 장학제도가 있어 재학생 10명 중 6명은 전액장학금을 받고 있다(2022학년도 1학기 기준 58%).

학생들은 교내장학금뿐 아니라 소득 구간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국가장학금을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학생들은 연간 평균 195만 원의 장학금을 받으며(등록금의 67%) 학비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2021학년도 기준).

2023년을 맞아 새로운 장학금을 신설했다. 올해 개교 20주년을 맞아 진행한 개교 20주년 장학금은 앙코르 해 내년에도 입학생 전체에게 20% 장학금을 지급한다.

원광희망 장학금은 국가장학금 8회 수혜가 만료된 입학생이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증명서를 제출하면 수업료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SOLO 가장 장학금은 솔로가장으로서 동거인(25세 미만의 자녀 또는 65세 이상의 부모)를 부양하는 입학생이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하면 수업료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1인가구 장학금은 사회적 특성을 반영한 장학 혜택으로 만 20~30세의 1인 가구 학생이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하면 수업료 20%를 감면받을 수 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는 입학에 관심 있거나 희망하는 예비 입학생을 위해 전국 6개의 지역캠퍼스에서 2023학년도 1학기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12월 진행되는 입학설명회는 △대전캠퍼스(13일) △부산유라시아플랫폼(14일) △대구캠퍼스(15일) △서울캠퍼스(19~20일) △광주캠퍼스(21일)△ 익산캠퍼스(22일) 순으로 개최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3만 원의 전형료 면제 혜택과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입학설명회 참석 희망자는 원광디지털대 입학지원센터(go.wdu.ac.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727억 투자 유치, 자동차부품 산업 ..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연휴 끝내고 일상 복귀, 고향 설렘 ..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만..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째..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최신뉴스
원광대, ‘2026 산학연협력 EXPO’..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  
원광대, ‘청춘, 순수를 탐구하다..  
【익산칼럼】윤두서가와 LG가 단상..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나비 ..  
【김경원의 노무칼럼】배우자 유산..  
【국민연금 Q&A】직원이 입사하면 ..  
【보훈 Q&A】참전명예수당 보상금..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익산지회, 뜻 ..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열린광장] 밤이면 사람은 빛이 된..  
[익산칼럼] ‘향토문화의 날 제정..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숨은 끼 무..  
익산시, 찾아가는 통합돌봄 상담실..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