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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재덕)은 이달 10일 함라면 장점마을을 비롯한 6개 마을 지역 어르신 70여명을 모시고 마을과 마을, 주민과 주민이 하나되는 이동복지관 삼계탕 나눔행사를 장점마을 주민복지센터에서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사단법인 도우리 봉사단, 대한미용사협회 익산지부, 한우리 음악봉사단, 네일아트(JM네일샵), 헬스케어체험(바디닥터)등의 협력단체들이 함께 참여했다.
행사장을 찾은 많은 어르신들은 신나는 공연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들을 접하며 즐거워했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욕구조사에는 ‘한글 문예교육’에 대한 욕구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재덕 관장은 “11월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자리해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복지관은 이번 행사에서 욕구로 확인된 ‘한글 문예교육’도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빠른 시간 내에 어르신들을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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