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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모현동 롯데시네마 1층에 문을 연 SUBWAY(써브웨이) 모현점./블로그 캡쳐 | | ⓒ 익산신문 | | 익산에도 서브마린 샌드위치와 샐러드 등을 판매하는 미국의 패스트푸드 음식 체인점인 써브웨이(SUBWAY)가 첫 상륙해 젊은이들 중심으로 반응이 뜨겁다.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속재료는 물론 빵·소스까지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는 게 특징인 써브웨이는 2021년 기준 전 세계 104개국에 3만7,525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2010년에 맥도날드를 뛰어넘는 매장 수를 보유하고 있고 2010년대 이후 손님들이 요청하는 것에 따라 제품을 만들어 주는 일종의 맞춤 제작 서비스인 커스터마이징한 방식이 한국의 젊은층에서 대히트를 쳤다.
|  | | | ↑↑ SUBWAY(써브웨이) 모현점에서 젊은이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블로그 캡쳐 | | ⓒ 익산신문 | | 이런 가운데 익산시 모현동 롯데시네마 1층에 써브웨이 모현점이 이달 1일부터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간 것.
그러자 써브웨이 모현점 매장에 젊은이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SNS(사회관계서비스망)와 블로그 등에는 “바라고 바라던 섭웨이가 익산에도 오픈했어요” “전주·군산 등 타지역까지 가지 않아도 익산에서 써브웨이 다양한 빵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등의 댓글과 후기 등이 잇달고 있다.
|  | | | ↑↑ 익산 지역 신흥개발 중심지로 부상한 모현동 신시가지 근린상업지역 4731㎡부지에 지하 3층 지상 7층 연건평 3만249㎡ 규모로 건립돼 2019년 2월 준공된 익산센트럴시티 건물에 롯데시네마가 입점해 있다. | | ⓒ 익산신문 | | 또 익산지역 신흥개발 중심으로 부상한 모현동 신시가지에 최대 규모의 복합문화상가로 건립 3년여전에 준공돼 롯네시네마가 입점한 익산센트럴시티가 당초 예상과 달리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상황에서 써브웨이 입점으로 활성화 될 것인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익산센트럴시티는 근린상업지역 4731㎡부지에 지하 3층 지상 7층 연건평 3만249㎡ 규모로 주호산업㈜(대표 김도희)이 시행해 건립, 2월 13일 사용검사 승인을 받았다.
이 복합문화상가 준공됐을 때 푸드코트·메티컬 크리닉존·휴게음식점·다양한 문화공간 등이 입점해 익산지역 상권 및 문화공간 판도에 지각변동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됐으나 입점이 제대로 안돼 그동안 큰 변화를 이끌지 못했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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