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익산시의회 폐회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 입력 : 2006년 06월 19일(월) 12:06
공유 :     
|
|
제4대 익산시의회가 제113회 임시회를 끝으로 4년 동안의 모든 의정활동을 마쳤다.
지난 12일 익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13회 임시회는 익산시의회의원의정활동비ㆍ회기수당 및 여비지급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과 익산시의회의원상해등보상금지급에관한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익산시의회위원회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3건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김정기 익산시의회 의장은 "임기가 다하는 날까지 주민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민의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얼마 남지 않은 임기지만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되돌아보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성실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애정을 쏟아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에 통과한 조례안을 살펴보면 익산시의회의원의정활동비ㆍ회기수당 및 여비지급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2006년부터 종전의 회기수당을 폐지하고 월정수당을 새롭게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의원들은 의정자료 수집ㆍ연구비로 매월 90만원과 보조활동비 20만원을 받게 되며, 월정수당은 매월 136만 8,000원을 지급 받게 된다.
또한 손문선 의원 외 9명의 의원이 제출한 익산시의회위원회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기존의 행정자치위원회와 사회산업건설위원회에서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 복지환경위원회로 세분화 해 제5대 익산시의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한다는 내용이다.
한편 이번 마지막 임시회에서는 27명의 의원들 가운데 20명의 의원들이 참석해 차분한 가운데 회의가 진행됐다.
특히 제5대에 다시 입성하는 의원들과 그러지 못한 의원들이 서로 격려해주고 위로하는 등 좋은 모습들을 보여 유종의 미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몇몇 의원들은 회기가 끝나기 전에 짐을 빼는 등 마지막까지 시의원으로써의 올바른 행동을 보이지 않아 눈살을 찌푸리게도 했다. /조경장 기자
|
|
|
|
|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