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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재덕)은 관내 어르신들의 삶의 희망을 선사하며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앞장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은 익산시의 대표적인 천만송이 국화축제의 주체가 되고 있는 익산시농업기술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커다란 효과와 지역사회의 인력보충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
사회서비스형 참여대상은 만 65세 이상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영위하기 위해 활동을 원하는 어르신이라면 신청 가능하며, 익산시농업기술센터 비롯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근로자로 파견되고 있다.
이재덕 관장은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던 노인일자리 사업이 최근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과 더불어 노인일자리 사업에도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 관내 어르신들의 참여와 관심을 통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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