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민원7373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 한수 익산시장 당선
익산시민 기대 최선 다할터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06년 06월 05일(월) 12:0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앞으로 4년 동안 시정을 이끌어 갈 익산시장에 열린우리당 이한수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관련기사 2ㆍ6ㆍ7면)
 
지난 31일 열린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이한수 예비시장은 선서 막판 호남지역을 강타한 민주당의 열기에 맞서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민주당 허영근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는 영광과 함께 익산지역에서 처음으로 젊은 40대 시장시대의 문을 연 첫 주인공이 됐다.
 
총 유권자 23만5,847명 가운데 12만3,083명의 유권자가 투표한 이번 선거에서 이한수 예비시장은 4만9,654 표 41.2%의 유권자 지지를 얻어 4만696표 33.8%를 얻은 민주당 허영근 후보를 8,958표 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이와 함께 7전8기의 염원을 세우겠다며 도전한 무소속 박경철 후보는 2만5050표 20.8%를 얻는데 그쳐 익산시 입성에 다시 한 번 좌절하게 됐다.또한 한나라당 고현규 후보는 5,094표 4.2%의 지지를 얻어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이 후보는 당선 소감으로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으로 익산시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저 이한수는 익산시민을 위해 그리고 제 고향 익산발전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하는 생각에 어깨가 절로 무거워진다"며 "꿈과 희망을 믿고 저를 적극 지지해 준 시민 여러분고 유권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한수 후보는 31일 저녁부터 선거캠프에 자리를 하며 개표방송에 귀를 기울이며 초조한 표정을 금치 못했다.
 
수시로 들어오는 실시간 뉴스를 보며 마음을 졸이고 있던 이 후보와 50여명의 친인들은 자정을 넘기고서야 이 후보의 당선을 확신하며 당선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등 축제의 분위기가 연출됐다.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727억 투자 유치, 자동차부품 산업 ..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만..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째..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시, ICT 기업과 투자협약…미래산업..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