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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신임 김미예 익산시새마을회 사무국장. | | ⓒ 익산신문 | 지난해 연말이후 3개월 동안 공석이 돼왔던 익산시새마을회 사무국장에 김미예(51) 지도과장이 4월 1일자로 승진 임명됐다.
신임 김미예 익산시새마을회 사무국장은 지난 3월 실시된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국장 공채 시험에 합격한 바 있다.
김미예 사무국장은 “최근 새마을회는 근면·자조·협동의 기본정신인 새마을운동을 넘어 공동체 문화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익산새마을회 회장과 1천여 남녀 회원들이 새로운 생명·평화·공동체 새마을 운동을 펴 나가도록 가교역할을 하는 한편 적극 지원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사무국장은 이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간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고, 지구를 지키는 환경운동에 새마을회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무국에서 뒷받침하는 한편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이 높아지도록 힘쓰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특히 “지구환경을 지키기 차원에서 탄소중립을 위해 어린이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새마을대학생동아리 활동을 통해 새마을운동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변화와 사업의 다양성을 추구하며 신·구 세대가 함께 하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경기 성남 숭심여고와 원광대를 졸업한 김 국장은 2017년 지도과장으로 새마을회 조직에 입문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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