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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이재덕)은 15명으로 ‘다이로운 환경 봉사단’을 구성해 △조깅하면서 쓰레기 줍는 봉사활동 △환경보호를 위한 개인적 실천방법 토론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이달 15일 밝혔다.
‘다이로운 환경 봉사단’ 구성된 한국노인종합복지관 협회에서 운영하는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 사업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수행기관으로 선정된데 따른 것.
봉사단은 4월말부터 오는 11월까지 월 2회 운영될 계획이며, 단원은 마감될때까지 상시모집한다.
익산 북부지역에 애정이 많고,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60세이상 익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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