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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서울도기 김현식 대표(오른쪽)이 4월 7일 이재덕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장에게 마스크 10만장을 전달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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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재덕)은 익산 소재 주방그릇 전문도매점 서울도기(대표 김현식)에서 기탁한 마스크 10만장을 저소득 어르신·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 배부할 예정이다고 8일 밝혔다.
서울도기는 확진자 급증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마스크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감염 취약계층에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싶다며 7일 북부노인종합복지관에 마스크를 기탁했다.
이재덕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장은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상생활에 필요한 마스크를 후원해 주신 서울도기 김현식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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