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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원광대학교 ASEZ(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학생 봉사단)은 지난 3월 30일 신동 대학로에 위치한 신동파출소 일대에서 ‘그린캠퍼스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ASEZ 회원들은 이날 소규모 그룹으로 나뉘어 거리 구석구석에 널브러진 담배꽁초·휴지조각· 비닐· 캔· 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주었다.
ASEZ는 “그린캠퍼스 정화운동은 깨끗한 거리를 형성해 범죄를 예방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며 “대학생들이 주축이 돼 범죄 예방의식을 증진하는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한편,SEZ는 ‘Save the Earth from A to Z(처음부터 끝까지 지구를 구하자)’는 뜻으로 거리정화활동 외에도 코로나1에 수고하는 의료진·지자체 관계자 등에게 감사를 담은 손편지와 손수꾸린 응원키트를 전달하는 핸드-투-핸드 릴레이, 인권의 날 세미나 등 지구촌 곳곳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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