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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펭귄작가로 통하는 김완수씨(왼쪽서 세번째)가 (사)도전한국인 본부 주최· NGO 도전한국인 본부및 대한민국 청년 희망 프로젝트 연합회 주관 ‘제11회 도전한국인 10인 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대상을 수상했다. | | ⓒ 익산신문 | | 펭귄작가로 통하는 익산 출신 김완수씨가 (사)도전한국인 본부가 주최하고 NGO 도전한국인 본부및 대한민국 청년 희망 프로젝트 연합회가 주관한 ‘제11회 도전한국인 10인 대상’중 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제11회 도전한국인 10인 대상 시상식은 3월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타 20층 프레스클럽에서 100여명의 관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도전한국인 10인대상 수상자는 분야별로 1명씩 선정되는 가운데 환경부문에 김완수씨가 영예를 차지한 것.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제1회 도전한국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완수씨는 세계 민간인 최초로 남극 10차·북극 13차 각각 탐방한 기록보유자이고, 환경도서 발간·지구온난화 사진전시·월간잡지 연재 등으로 지구환경위기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  | | | ↑↑ 김완수씨가 수상직후 ‘도전하는 자가 세상의 주인’ 이라는 주제로 특강하는 모습. | | ⓒ 익산신문 | | 김씨는 수상직후 ‘도전하는 자가 세상의 주인’ 이라는 주제로 100여명의 다양한 분야의 도전 오피니언 리더 앞에서 특강도 했다.
앞서 김씨는 2021년 환경부와 조선일보가 공동주최한 ‘2021 환경대상’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사)도전한국인 본부는 일상의 삶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가는 도전인들을 발굴하고, 도전정신의 확산을 목표로 설립된 NGO로서 기획재정부 지정 기부금 단체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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