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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신임 임용환 전북도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 | | ⓒ 익산신문 | 농촌진흥청의 3월 4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전북도농업기술원 농촌지원과 임용환(57) 과장이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으로 승진했다.
신임 임용환 국장 전북 완주 출신으로 전북대학교를 졸업하고 1997년 완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사업을 시작으로 2016년 전북도농업기술원으로 자리를 옮겨 지원기획실장과 기술보급과장을 역임했고, 농촌진흥청 인사교류 다녀온 후 농촌지원과장으로 재직해 왔다.
시군과 도·중앙을 두루 거친 농업 전문가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업무 추진력이 탁월하며 뛰어난 기획력을 갖췄다고 주위의 평을 받고 있다.
임용환 국장은 “전북 삼락농정 실천을 위해 미래인재 청년농업인과 전문농업인 양성에 힘쓰는 한편 기후변화 등에 대응한 품종 다양화 및 신품종 보급에 주력하고, 지역특화작목 육성과 치유농업 활성화 등을 통해 전북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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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신임 임용환 전북도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이 3월 4일 송하진 전북도지사로부터 임용장을 전달받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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