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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 이재덕 관장이 ‘따뜻한 이웃돕기사업’ 사례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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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함열읍에 위치한 북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재덕)은 올해 연말까지 위기·취약노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따뜻한 이웃돕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에 따르면 따뜻한 이웃돕기사업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하고 노년의 안정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계획된 가운데 다양한 민간복지자원들을 연계해 통합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익산시 북부권역 8개 읍·면에 거주하며 경제적·환경적·정서적 고충으로 일상생활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다.
대상자 발굴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접수는 전화 또는 방문으로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따뜻한 이웃돕기사업 담당자(070-4918-1053)에 문의하면 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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