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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익산 출신으로 익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현경 프로골퍼. | | ⓒ 익산신문 | 익산시 홍보대사인 박현경(22·한국토지신탁) 골프선수가 골프팬 검색 키워드 순위에서 3위에 올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지난 2021년 한햇동안 골프팬이 가장 관심을 가진 키워드를 ‘KLPGA 데이터센터’의 인기 검색어를 통해 분석한 결과를 이달 18일 발표한 가운데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 순위는 장하나·박민지·박현경선수였다.
KLPGA는 2018년 KLPGA의 역사와 모든 기록을 집대성한 ‘데이터 센터’를 개발했다. 센터를 통해 누구가 각종 대회 및 역대 기록, 선수 데이터 등 다양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검색 순위 3위에 오른 박현경은 지난해 ‘KLPGA 챔피언’의 타이틀 방어를 39년만에 이뤄냈고 상금 8억4456억원을 벌여들여 상금 순위 4위를 기록했다.
KLPGA투어에서 실력뿐 아니라 예쁜 얼굴과 활달한 성격으로 누구보다 인기가 높은 박현경은 익산출신으로 초등학교 때부터 익산CC에서 공을 쳤으며 함열여중 함열여고를 졸업하고 프로에 데뷔했다.
|  | | | ↑↑ 프로골퍼 박현경(좌측에서 7번째)이 지난해 12월 3일 열린 익산시청 신청사 기공식에서 참석해 정헌율 익산시장, 유재구 익산시의회 의장, 김수흥·한병도 국회의원, 지역출신 도·시의원 등과 함께 첫삽을 뜨고 있는 장면. | | ⓒ 익산신문 | | 지난해 7월에는 익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12월 3일에는 익산지역 오랜 숙원이었던 익산시청 신청사 신축 기공식에 참석해 정헌율 익산시장, 유재구 익산시의회 의장, 김수흥·한병도 국회의원, 지역출신 도·시의원 등과 함께 첫삽을 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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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 함열여고를 졸업한 박현경 골퍼가 프로대회에서 샷을 날리고 있는 모습/ 뉴스1 캡쳐 | | ⓒ 익산신문 | |
|  | | | ↑↑ 지난해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2021 KLPGA 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가 열리고 있는 익산 CC 진입로에는 함열여고 출신인 박현경(21)을 응원하는 플래카드가 10여개 내걸려 눈길을 끌었다./사진 출처=마이데일리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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