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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올연말로 퇴임하는 익산시새마을회 이양숙 사무국장. | | ⓒ 익산신문 | 새마을운동을 넘어 공동체 문화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익산시새마을회 이양숙 사무국장(60)이 올해말로 정년퇴임한다.
이양숙 사무국장은 광주 출신으로 지난 1984년 새마을회에 몸을 담은 이후 전주시 새마을회 지도과장을 거쳐 익산시 새마을회로 자리를 옮겨 지도과장으로 재직하다 승진, 1997년 4월부터 익산시 새마을회 사무국장을 맡아 익산시새마을회장과 새마을지도자및 회원들의 가교역할을 하며 새마을회 발전과 지역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익산시새마을회는 지역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김장담그기·농촌일손돕기·에너지절약캠페인과 선진 시민의식 캠페인·영양반찬나눔행사·환경운동 등에 솔선하는 사회봉사단체로 우뚝 서 있다.
최근에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탄소중립에 대한 국민 의식을 높이고 공감을 형성하는데 적극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정헌율 익산시장은 12월 27일 이양숙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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